새해 들어 대전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국감정원은 1월 첫째 주 대전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전주 대비 0.01%
상승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반면 세종은 보합세를 유지했고
충남은 -0.11%로 내림세가 이어졌습니다.
대전의 경우 새 학기를 앞두고
학군수요에 따라 가격이 소폭 올랐지만
금리 인상과 부동산, 금융규제 분위기 속에
관망세가 당분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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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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