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충남지역 중소기업들의
대출 연체율이 상승하는 등 경영여건이
다소 악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전, 충남본부 조사 결과,
지난해 9월 이후 대전의 중소기업
대출연체율은 석 달가량 0.13% 포인트
증가했으며 충남도 0.11% 포인트 올랐습니다.
특히 금리 인상과 환율 약세, 유가 상승 등으로
중소기업 경영환경이 악화할 우려가 커
금융권도 대출관리 강화 등의 위험성 관리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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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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