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여성단체연합 등 지역 21개 여성단체가
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각 정당이
여성의 정치 참여를 확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대전은 헌정 역사상
단 한 명의 여성 국회의원도 배출하지 못했고,
지방의회 역시 여성 비율이 낮다며,
여성의 지역구 할당제 의무화 등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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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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