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 밤 8시 25분쯤
대전시 대덕구 상서동의
한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 187 제곱미터와 자동차 4대를 태워
소방서 추산 4천9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펑'소리와 함께
불꽃이 보였다는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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