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이 중국산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하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식자재를
사용하는 등 불법행위를 한 수산물
취급업소 등 17곳을 적발했습니다.
대전시 특사경은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취급한
업소는 식품위생법 위반과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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