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대전시의회, '학교 용역 근로자 보호' 조례 추진

김윤미 기자 입력 2018-01-15 07:30:00 조회수 3

대전시의회가
학교에서 청소나 야간당직을 하는
용역 근로자들이 근무지에 따라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내용의
조례 제정을 추진합니다.

이같은 내용을 담은 조례안은
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원이 대표 발의해
오늘(15)부터 열리는
235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입니다.

현재 대전시내 각급 학교에는
청소 323명 등 모두 636명의
용역 근로자가 일하고 있으며
이들은 계약을 맺은 학교에 따라
급여 수준에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