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대전시당이
대전시 정무직 보좌관들의 즉각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대전시당은 오늘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해 11월 권선택 전 시장의 시장직
상실 판결 뒤에도 정무 보좌관들이
2달 넘게 자리를 지켜 시민 혈세가 새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자문할 대상이 사라진
대전시 정무부시장,정무특별보좌관, 성평등기획특별보좌관 등은 자리에서 물러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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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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