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어제(15) 고액·상습 체불
사업주 198명을 명단공개하고 326명을
신용제재한 가운데 대전·충청권에서는
명단공개 19명, 신용제재 29명이
포함됐습니다.
노동부는 명단공개 사업주의
평균 체불금액은 9,912만원, 신용제재
사업주는 7,832만원이며 사업주가 최저임금을
준수할 수 있도록 최저임금 위반 사업주까지
대상에 포함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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