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댐의 저수율이 떨어지면서
가뭄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충남도는 서부권 8개 시·군의
생활·공업용수를 공급하는 보령댐의 저수율이
지난해 9월이후 지속 하락해 28.5%까지
떨어졌다며, 오늘(16) 시·군 대책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올 1월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게 예상돼 물 부족이 우려되는 만큼
물 아껴 쓰기등을 홍보하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해수 담수화 사업을
조기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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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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