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번호 변경이 가능해진 지난해
5월부터 대전·세종·충남에서 69명이
주민번호 변경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번호변경위원회에 따르면
전체 접수 810건 가운데 지역별 신청은
대전 23건, 세종 4건, 충남 42건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위원회는 이 가운데 신분도용이나 사기전화로
인한 재산 피해가 인정되거나 가정폭력 등을
이유로 전체 304건을 인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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