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의 분양경기가 세종을 중심으로
살아나고 있지만 충남은 여전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세종의 평균
분양경기 실사지수는 100으로 전달보다
28.1% 포인트 크게 상승했습니다.
대전과 충남은 각각 82.8과 66.7로
전달보다 소폭 올랐지만 기준치 100을
밑돌아 건설사들이 이들 지역에서의
분양여건을 낙관하기 보다는 다소 부정적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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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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