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의원이
복지 공약과 민생탐방을 내세우며
도지사 도전 행보를 가속화했습니다.
양 의원은 어제(18)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65세 이상 노인의 버스비 무료화와
무상 고교 교육을 공약하며 시군 민생탐방을
예고했습니다.
한편,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최근 SNS에서
사퇴가 임박했음을 암시하며 도지사 출마
의지를 재확인했고, 지난 16일 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복기왕 아산시장은 두 경쟁자가 본분을 잊었다며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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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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