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을 잇는 해저터널이 건설돼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와 연결하는
내용의 연구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을 연구하고
있는 윤권종 선문대 교수는 한중 해저터널의
최적 노선으로 서산시 대산항에서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 구간 325㎞를
제안했습니다.
윤 교수는 한중 해저터널이 건설되면
북한을 경유하지 않고도 중국횡단철도,
시베리아 횡단철도와 연결해 한국이
新실크로드의 시발점이자 종착역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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