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충남지역 외식업 경기가
지난해 크게 둔화됐지만 올해부터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지난해 4분기 외식산업
경기지수는 대전은 70.80 세종과 충남이
각각 73.95와 68.28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기준치 100을 밑도는 것으로 그만큼
외식업 경기가 둔화됐다는 분석이 많았다는
의미입니다.
반면 올해 1분기 전망지수는 대전과 세종,
충남이 4-11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나타나
회복세가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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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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