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 지난해 경력단절 여성은
8만 8천 명으로 2016년보다 9.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안수영 연구위원의
조사에 따르면 시군별 경력단절여성 분포는
천안시 39.1%, 아산시 18%, 서산시 11.1%,
당진시 10.8% 순으로 주로 북부권에
79%가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력단절여성이란 실업자와 비경제활동인구
가운데 15살부터 54살 기혼여성으로
결혼, 임신, 출산, 육아, 자녀교육 때문에
직장을 그만둔 여성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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