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물질 방지시설을 설치하지 않고
폐수나 비산먼지를 배출하는 등 법규를
위반한 대전지역 사업장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대전시는 지난해 자치구와 유관기관 합동으로 천187개 사업장을 단속해 7.2%인
85개 사업장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반 내용을 보면 배출허용기준 초과 20곳,
오염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6곳, 무허가
18곳, 변경신고 미이행 등 기타 준수사항
위반 41곳 등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