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테크노파크(TP)가 규정과 달리
업무추진비로 경조사비를 지출하다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대전시 감사관실은 테크노파크가
2014년부터 직원 경조사에 화환과 경조사비를
이중으로 지급하거나 대학교수 자녀 축의금과 공무원 승진 축하화분을 업무추진비로
충당하는 등 22건의 위반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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