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지역 내 공사장에 설치된
타워크레인을 전수 조사한 결과,
모든 크레인에서 문제점이 발견됐습니다.
대전시 조사결과 타워크레인의 기둥으로
불리는 마스트에서 볼트 풀림이나 틈새
벌어짐이 발견되는 등 모두 198건의
부실사항이 적발됐습니다.
대전시는 안전성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3대의 크레인은 작업을 중단시켰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