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가
6년째 동결된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누리과정 보육료를 현실에 맞게
인상할 것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김인식 의원이 대표 발인한 건의안에는
만 3세에서 5세의 누리과정 보육료가
6년째 월 22만 원으로 동결됐지만,
올해에만 정부가 최저임금을 16.4% 인상해
보육교사 1인당 인건비가 26만 원 오른다며
이를 고려해 보육료를 23% 인상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대전시의회는 건의문을 대통령과 국회의장,
교육부장관 등에게 보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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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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