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2 대책에 따라 '투기지역'으로
지정된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에
올해 공동주택 만여 가구가 공급됩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올해 행정중심복합도시 공동주택 예상
공급물량은 만319가구로, 지난해 공급한
9천여 가구에 비해 15%가량 늘어났습니다.
행복청 관계자는 행정중심복합도시 내
공동주택에 대한 실소유자 관심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판단한다며 연평균 만 가구
정도 공급한 기조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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