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이 발표한 2017년 연간
상업용부동산 임대시장 결산 자료에 따르면
오피스 공실률이 가장 높았던 지역은
대전으로 21%를 기록해 전국 평균 11.9%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3층 이상 또는 연면적 330㎡를 초과하는
중대형 상가의 공실률은 전국 평균 9.7%였지만
세종이 연초대비 15.1%p 상승하며 23.4%를
기록해 역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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