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소비자의 경제생활에 대한
종합심리를 보여주는 소비자심리지수가
지난달보다 다소 떨어졌지만,
대체로 낙관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가
대전·세종·충남 지역 725가구를 조사한 결과
1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11.6으로
지난달보다 0.4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소비자의 경제 인식 정도를
파악하는 지표로 100보다 크면 낙관적,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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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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