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설 성수품 수급과 물가 안정을 위해
다음 달 19일까지 상시 지원팀을 편성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을 지원하는 등
특별지원 대책을 실시합니다.
또 설명절 상여금 지급 등에 따른
중소 수출업체의 일시적인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다음 달 14일까지 관세환급
특별 지원을 실시합니다.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농축수산물
수입가격도 기존 60개 품목에
설 성수품을 추가해 66개 품목을,
월 1회에서 주 1회로 확대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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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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