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 개막이
1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충남도가 국비 추가 확보에 나섰습니다.
충남도는 대한체육회에 충남의 특색 있는
개·폐회식 운영 등 대축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2억 원의 국비를 추가 지원 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아산시 등 충남 도내 15개 시군에서
열리며, 선수단 2만여 명과 동호인 가족
4만여 명 등 6만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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