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다음 달 5일부터 54일간
사회전반 시설물의 결함이나
위험요인을 발굴해 개선하기 위해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합니다.
이에따라 자체점검반을 편성해
유관기관과 함께 건축과 교통 등
6개 분야 7천 8백여 곳에 대한
시설물 안전 집중 점검에 나설 예정입니다.
진단 결과, 재난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은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보수·보강해 위험요인을 없앨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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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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