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도읍기 백제의 왕릉과 왕릉급 무덤이
모여 있는 사적 제13호 공주 송산리
고분군이 30년 만에 발굴됩니다.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과 문화재청에 따르면 1988년 송산리 고분군 조사에서 확인된
적석 유구, 즉 돌로 쌓은 건물의 자취
두 곳의 성격을 규명하기 위한 발굴조사가
다음달 말부터 진행됩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30년 전에는 시굴조사 형태여서 제대로 된 발굴이 이뤄지지 않았고 이로 인해 적석 유구에 대한 논쟁이 이어져
발굴 조사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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