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지역 공공기관도 채용비리 무더기 적발

김윤미 기자 입력 2018-01-30 07:30:00 조회수 3

정부가 합동으로 벌인
공공기관 채용비리 특별점검 결과,
대전과 세종·충남에서도
채용비리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공공기관 가운데는
대덕특구에 위치한 국가수리과학연구소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을 비롯해
서천에 있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세종 국책연구단지 내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수사 의뢰된 33개 기관에 이름을 올렸고,
철도시설공단과 국립생태원 등은
채용비리로 징계 요구를 받았습니다.

지방공공기관 가운데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수사 의뢰됐고, 공직유관단체로는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직원의 전직
직장 동료의 자녀에게 최고 점수를 부여해
최종 합격자로 만들었다가 수사 의뢰됐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