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말 현재 미분양 주택이
대전은 759채, 충남은 만천283채였고
세종은 미분양주택이 한 채도 없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대전의 미분양 주택 물량은 전달보다
28.3% 감소한 반면, 충남은 6.2%
증가했습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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