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세종시 땅값이 7% 이상 오르며
상승률 전국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땅값 상승률은 전년 대비 1.18%포인트
확대된 3.88%를 기록했지만 세종시의
땅값 상승률은 7.02%를 기록해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세종시 가운데 금남면 9.55%,
연서면 9.18%, 연기면 8.74% 등지의
상승률이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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