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업계획 수익성 담보대출 이른바
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규제가 강화되면서
지역 중소 건설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8·2 부동산 대책으로 금융권의
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 요건이 분양사업성과
초기분양률 검토 등으로 세분화되면서
대출받기가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중소 건설업체들은 시중은행이
아닌 제2금융권 등 이자부담이 높은 곳에서
자금을 조달하면서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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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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