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지역 전체 기업 가운데 절반이
신입직원 평균 연봉을 2천에서 2천4백만 원
가량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상공회의소 등이 지역 천65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6.3%가 신입직원
평균 연봉을 2천에서 2천4백만 원 대에서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3천5백만 원 이상 연봉은 1.9%에
불과했습니다.
최근 지역 대학생 희망연봉 조사에서는
2천4백만 원에서 3천만 원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 임금지급에서도 미스매치
현상이 벌어지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