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평택당진항의 물동량이
1억1216만 톤으로 전년보다 0.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가 발표한 전국 항만 물동량에
따르면 서산 대산항의 물동량은 9만 톤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5.1% 증가했습니다.
유연탄과 철재 등 비컨테이너의 화물처리
물동량은 평택당진항이 1억 276만 톤으로
0.6% 감소했고 대산항은 8천 874만 톤으로
5.3% 증가했습니다.
대산항은 중동지역 유류 수출입 물량과
유연탄 수입물량 등의 증가로 물동량이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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