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종시의 수돗물 공급과 관리
시스템이 대폭 개선됩니다.
우선 오는 2020년까지 120억 원이
투입되는 스마트 워터 시티 구축
시범사업이 지난해 설계를 끝내고
본격 추진됩니다.
시는 올해 35억 원을 들여
수돗물 수량과 수질관리 인프라 개선,
아파트와 학교 5곳에 대한 실시간 수돗물
수질정보 제공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이밖에도 면 지역에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 추진,
소정과 금남 등 6개 지역에 상수도 관로
67km를 신설하고 조치원 상수관망
최적관리 시스템 구축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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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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