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가
2018시즌 연봉 계약 대상 선수 63명과
계약을 완료하고 스프링 캠프를 위해
오키나와로 출국했습니다.
재계약 대상자 가운데 최고 연봉 선수는
배영수 선수로 5억 원에 연봉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유격수 하주석이 지난해보다 33%가량 오른
1억 2천만 원에 사인해 억대 연봉자에
이름을 올리는 등 재계약 대상자 가운데
10명이 억대 연봉을 받게 됐습니다.
한용덕 감독이 이끄는 한화이글스는
오는 3월 9일까지 오키나와에서 훈련한 뒤
10일 귀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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