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박물관에 중부권 최대 규모의
권역별 수장고가 2020년까지
건립될 예정입니다.
권역별 수장고는 국립경주박물관에 건립된
영남권 수장고에 이은 2번째로, 충청권과
한강 이남에서 출토된 발굴매장문화재를
보존·관리하기 위한 것입니다.
공주박물관은 또 2021년 무령왕릉 발굴
50주년 기념사업을 준비하고, 고려건국
1100주년을 맞아 충남지역의 고려문화를
재조명하는 특별전시전을 오는 9월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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