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명종 대왕 태실과 비가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됩니다.
문화재청은 서산 명종 대왕 태실과 비를
보물로 지정 예고했으며 30일간 의견 수렴
등을 거쳐 보물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서산 명종 대왕 태실과 비는
조선 13대 왕 명종의 태를 봉안한
태실과 비석으로, 조선왕조실록 등에
관련 기록이 상세히 전해지고 원래 자리에
온전하게 남아 있어 문화재적 가치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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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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