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노동 능력은 있지만 일자리를
얻기 힘든 노인들을 위한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인일자리· 사회활동지원사업은
만65살 이상 기초연금을 수령하는 노인이
참여할 수 있는 공익활동형과 만60살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시장형사업 2개입니다.
사업 규모는 지난해보다 2개 사업단,
188명이 증가한 26개 사업단 1,440명으로,
지난해 8월부터 공익활동형 참여자 활동비가
월22만원에서 월27만원으로 5만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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