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내년 대전방문의 해를 앞두고
다음 달(2)부터 대전시티투어 코스에
충남 논산과 계룡, 금산,
그리고 충북 영동과 옥천까지
5개 지역을 추가합니다.
이에따라 기존에 운영 중인
대전과 세종, 충남 공주·부여,
충북 청주, 보은까지 포함해
모두 11개 지역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대전시는 또, 이용객을 늘리기 위해
금요일 오후 대전을 찾는 관광객을 위한
야경투어를 추가하고,
학생을 대상으로 한 과학투어도
주말로 바꿔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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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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