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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클러 미설치 요양병원 5월까지 설치 추진

안준철 기자 입력 2018-02-02 07:30:00 조회수 164

밀양 화재 참사 이후 대전시가
지역 요양병원 52곳의 스프링클러
설치 실태를 일제 조사한 결과 11곳이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시는 자치구 보건소장 긴급회의를 열고
대형 화재참사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스프링클러 설치를 5월까지 완료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동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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