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화재 참사 이후 대전시가
지역 요양병원 52곳의 스프링클러
설치 실태를 일제 조사한 결과 11곳이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시는 자치구 보건소장 긴급회의를 열고
대형 화재참사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스프링클러 설치를 5월까지 완료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동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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