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가 지난 17일 보도한
'보행자 보호 못 받는 횡단보도'에 관한
청와대 국민청원이 한 달 내 20만 명이 넘어
청와대가 공식적으로 답해야 할
10번째 국민청원이 됐습니다.
아파트 내 횡단보도 교통사고로
5살 난 딸을 잃은 소방관 부부는
"아파트 단지 내 횡단보도가 현행법상
횡단보도로 인정받지 못해 도로교통법
12대 중과실이 적용되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청와대 국민청원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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