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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공본부 "교육청 정규직 전환 '물타기' 비판"

고병권 기자 입력 2018-02-02 07:30:00 조회수 187

전국교육공무직본부 대전본부가
대전시시교육청이 발표한 정규직 전환과
관련해 13명만 정규직으로 전환해놓고도
3~4년 전 전환된 469명을 마치 이번 심의에서
전환시킨 것처럼 물타기한 보도자료를
냈다고 성토했습니다.

대전본부는 심의 과정이 철저한 비공개로
진행돼 신뢰할 수 없고 심의위원회 10명
가운데 교육 노동자 측 인원은 노무사 1명
뿐이었다며, 그동안 7차례 거친 회의에서
쟁점 토론을 할 때마다 교육청 9 대
비정규직 1의 왜곡된 구도였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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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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