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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스모그의 영향으로
전국 곳곳의 대기질이 좋지 않은데요.
생활 속 대처 방안,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S / U ▶
"요즘 초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마스크 찾는 사람들이 늘었는데요.
다양한 마스크 중에
어떤 것을 골라야할까 고민 되시죠?
지금부터 마스크 선택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황사와 미세먼지엔 '방한용'이 아닌
'보건용'마스크를 써야 합니다.
보건용 마스크에는 입자 차단성능을
나타내는 KF 마크가 표시되어 있는데요.
KF 숫자가 클수록 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뛰어납니다.
그렇지만 들어오는 산소의 양도
줄어들기 때문에 호흡량을 고려해
마스크를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
또한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한 뒤엔
마스크 겉면을 만지지 말아야 하고
세탁이나 재사용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공기 중에 있는 미세먼지를
피할 수 없는 만큼,
미세먼지 배출을 돕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되는데요.
틈틈이 수분을 섭취하고
면역력 강화와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되는
배, 브로콜리, 고등어, 미나리
미역, 생강, 녹차 등을 먹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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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면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었는데요.
요즘 같은 때에는
장시간 대기를 해야 해서
진료 보기도 전에 지치기 마련이죠.
이런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전화 없이, 예약 버튼 하나로
진료 예약을 할 수 있는
앱이 등장했습니다.
간단한 회원가입 절차를 통해
예약을 할 수 있는데요.
이렇게 간편한 병원 예약서비스를 이용해서
진료 대기 없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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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철, 가장 많이 먹는 과일 중
하나가 바로 귤이죠!
이번에는 알고 먹으면
더욱 맛있는 '귤' 정보 전해드립니다.
먼저 껍질 속 하얗게 실처럼
붙어있는 이것!
바로 '알베도'라고 하는데요.
혈관을 건강하게 만드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니
떼어버리지 말고 가급적
그대로 먹는 것이 좋겠죠?
한편 귤을 한꺼번에 많이 사놓고 먹다보면
상하거나, 물러서 먹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귤 보관의 핵심은 귤끼리
닿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보관 공간이 넉넉지 않다면
신문지를 접어 귤과 귤 사이에
칸막이를 만들면 됩니다.
또한 귤 껍질은 대부분 버려지지만
알고보면 활용도가 높습니다.
귤 껍질을 끓여서 식힌 물을
분무기에 담아 사용하면
기름기 제거에 효과적이고요.
전자레인지 안에 귤 껍질 한개를 넣어두고
1분 정도 가열하면 전자레인지 속
음식냄새가 사라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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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에서 쓰레기를 버릴 때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담아서
버려야 하죠.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봉투의 규격은
10, 20, 50,100ℓ 짜리가 있는데요.
1인 가구에게는 부담되는 규격이라
고민이 많았을 겁니다.
그래서 올해부터
초소형 쓰레기 봉투가 판매되는데요.
대전에선 중구와 서구에서
3ℓ 크기의 소형봉투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사를 할 때
보통 다른 지역으로 가기 때문에
기존에 사두었던 봉투를
버리기 마련인데요.
일정량의 종량제 봉투에
스티커를 부착하면
이전에 구입했던 쓰레기 봉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종량제 봉투 확인 스티커는
전입 신고 시,
해당주민센터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리빙톡톡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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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취재: 장상아
영상취재: 장우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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