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지난해 계절별 미세먼지 농도를
분석한 결과 연료 사용량이 증가하는
겨울철에 농도가 평균보다 5% 이상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으로 우선
석탄화력발전소 등 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과 시멘트 제조업체 등 582곳을
지도·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장기적으로는 대기오염물질 총량제 도입을
위한 특별법안을 마련해 국회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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