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개교 예정인
천안중 부설 방송통신중학교가 당초 2개
학급에서 한 개 학급을 증설합니다.
충남교육청은 모집 인원의 3배를 넘는
인원이 입학원서를 제출해 학급과 정원을
늘리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방송통신중은 가정 형편 등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과 학업중단 청소년들에게 졸업장
취득 기회를 제공하는 학교로, 충남에서는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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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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