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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등 8개 광역지자체 "강호축 개발 협력"

김윤미 기자 입력 2018-02-06 07:30:00 조회수 144

서울과 부산을 잇는 '경부축'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강원과 충청, 호남을
잇는 '강호축' 개발여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전과 세종, 충남도를 비롯해 강원, 호남권
8개 시·도는 어제(5) 국회에서 공동 토론회를 열고 강호축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아야
한다고 뜻을 모았습니다.

현재, 서울 등 경부축에 전체 인구의 78%,
산업단지의 63% 가 분포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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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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