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병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진단 결과를 시민에 공개하는 방안을
정부에 제안했습니다.
충남도는 다중이용건축물 등 재난 위험이 큰
시설에 대한 정보를 공개해 입주자나 사용자가
건물 위험성을 인지해 사고를 막고 사전에
안전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세월호 사고 이후 2015년부터 매년
대형쇼핑센터와 병·의원, 영화관 등
다중이용건축물에 대한 국가 안전 대진단이
시행되지만 법적근거가 없어 공개는 미흡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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