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 10곳 가운데
4곳이 자금 사정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
지역본부가 93곳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9.8%가 자금 사정이 곤란하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2년전보다 11% 포인트 가량 증가한 것으로
대부분 기업들은 매출감소와 판매대금
회수지연 등을 자금 압박의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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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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