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지역 공공기관이 추진중인
정규직 전환 사업이 기관별 온도차가
뚜렷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대전고용노동청에 따르면 대전과 세종지역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는 5만3천여 명으로
이 가운데 잠정 전환대상은 2만8천여 명으로
분류됐습니다.
특히 세종시의 경우 잠정 전환대상의 90%
가량이 정규직 신분전환이 이뤄졌지만
예산 등의 문제로 대전시는 10%, 5개 자치구는 1%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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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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