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당진 이어 천안서도 AI 의심 신고‥간이검사 양성

안준철 기자 입력 2018-02-09 07:30:00 조회수 29

당진 종계농장에 이어 천안의 산란계
농장에서도 오늘 오전 조류인플루엔자,
AI 의심신고가 들어와 살처분과 이동 제한
등 방역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충남도에 따르면 천안시 성환읍에서
닭 2만천여 마리를 사육하는 이 농장에서는
지난 3일부터 백여 마리가 집단폐사하고
산란율이 떨어져 간이 검사 결과
AI 양성 반응이 나온데 이어
동물위생시험소에서 일단 H5형이 검출됐습니다.

충남도는 발생지 500m 이내에는
대형 가금류 사육 농가가 없지만,
3km 이내에는 9개 농가에 걸쳐 산란계와 육계
72만 2천 마리가 있어 고병원성 AI로
최종 판정될 경우 예방적 살처분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