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의 주범으로 꼽히는
충남지역 화력발전소와 산업단지에 대해
이동측정차량을 이용한 대기환경 조사가
확대 실시됩니다.
충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보령, 태안 화력발전소와 당진 철강산업단지,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 등 19개 지점을 선정해
31차례에 걸쳐 1주일씩 24시간 대기질을
측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과정에서 미세먼지와 오존 등 6종류의
대기오염물질 농도가 측정되며 결과는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관련
지자체와도 공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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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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